엑소 수호 군대 입대, 팬들과 아쉬운 이별한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엑소 수호 군대 입대, 팬들과 아쉬운 이별한다

2020-05-14T17:01:08+00:002020.05.14|W HOT ISSUE|

그룹 엑소 수호 군대 입대 소식.

엑소의 리더 수호가 입대한다. 오늘인 5월 1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엑소 멤버 중에서는 지난해 입대한 시우민과 디오에 이어 세 번째 군 복무자가 되었다.

앞서 수호는 엑소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를 통해 친필로 쓴 글로 입대 소식을 알렸다. ‘5월 14일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되었으며 엑소엘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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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ONE EXO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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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정에 ‘WE ARE ONE EXO 사랑하자’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아쉽지만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해 입소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라 입소 모습을 직접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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