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공효진, EXO 세훈, BTS 뷔와 진의 절친은?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스타들의 절친 노트

2020-04-06T21:59:27+00:002020.04.06|W HOT ISSUE|

브라운관과 SNS를 통해 절친 인증을 한 셀럽들

최근 브라운관과 SNS를 통해서 ‘찐’우정을 과시한 셀럽들이 눈에 띈다. 때론 서로 웃음을 나누고, 힘이 되어주는 연예계 절친들!

손담비 & 공효진

지난 4월 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손담비의 집에 려원과 공효진이 방문해 아티스트 임수미의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주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손담비와 공효진은 지난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친자매 못지 않게 애틋한 사장과 직원사이로 등장했었다. 둘은 드라마 속 우정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는데, 지난 4일에는 손담비가 공효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보현 & 세훈

안보현과 세훈 역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평소 캠핑을 즐기는 안보현이 세훈을 캠핑을 세계로 이끌어, 둘은 개조한 차에서 낭만적인 캠핑을 즐겼다. 이날 캠핑의 매력에 빠진 세훈은 안보현에게 “요즘 싱숭생숭 했는데 힐링 한 것 같다”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유승호 & BTS 진

유승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룹 BTS 멤버 진과의 우정을 인증했다. BTS 진이 유승호가 출연 중인 드라마 <메모리스트> 촬영 현장에 커피 트럭을 보낸 것. BTS 진의 유머러스한 메세지에 유승호는 ‘월드스타 진님. 커피 잘 마시겠습니다. 대배우 유승호 올림’ 이라며 유쾌하게 화답했다.

박서준 & BTS 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박서준과 BTS 멤버 뷔. 최근 박서준이 출연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에 뷔가 참여하고, 마지막 촬영날 뷔가 촬영 현장을 찾아 박서준을 응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둘의 변함 없는 우정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