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매장 문 닫는 브랜드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잠시 문 닫아요

2020-03-16T18:41:25+00:002020.03.16|FASHION, 뉴스|

코로나19 여파로 매장 문을 닫는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다.

나이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With love, Your Nike Family

A post shared by nike (@nike) on

3 15일부터 27일까지, 몇몇 국가의 나이키 매장이 문을 닫는다. 코로나19 인한 결과다. 나이키는 이와 같이 공지하며 나이키닷컴, 나이키 앱에서 구매할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시에

뷰티 브랜드 글로시에의 창립자이자 CEO 에밀리 와이즈도 뉴욕, LA, 런던, 아틀랜타 숍을 2주간 닫겠다고 말했다. 예정되었던 아리조나 매장 오픈도 연기되었다.

오프닝 세러모니

오프닝 세러모니 역시 직원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뉴욕, LA 매장을 한시적으로 닫겠다고 밝혔다. 대신 온라인에서 주문할 경우 30% 할인 혜택을 받을 있다.

이밖에도 슈프림도 매장을, 애플 역시 3 14일부터 2주간 매장 폐쇄를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