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스 AR 전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카우스 AR 전시

2020-03-13T10:58:16+00:002020.03.13|FEATURE, 컬처|

제이홉, RM, 정해인도 빠져들다

전시장을 가지 않아도 카우스의 작품을 언제, 어디서든 만날 있다? 카우스가 VR, AR, MR 디지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어큐트 아트(Acute Art) 협업해 새로운 유형의 작품을 론칭했다. AR 앱을 통해 현실과 가상의 데이터가 혼합되어 미술작품을 사고 거래하는 형식으로 작품명은 홀리데이 확장형(EXPANDED HOLIDAY).

특별하고 신박한 전시에 방탄소년단 제이홉, RM, 정해인, 김영광, 강다니엘, 아이린이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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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KAWS 🙏 @k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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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하는 방식은 3가지, 첫째 글로벌 공개 전시회.  3 12일부터 2주간 서울 DDP 비롯 런던 밀레니엄교, 뉴욕 타임스퀘어, 파리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12개의 도시에 설치된 AR 대형 조각품은 Acute Art 앱을 통해 감상이 가능하다.

번째, 카우스가 다양한 장소에 설치하는 유니크한 조각품 에디션 25개를 평생 소장하고 싶다면? Acute Art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천 2백만원 상당. 원하는 장소에 놓고, 캡처하고 기록할 있다. 리셀도 가능하다는 사실.

마지막으로 오픈 에디션이 있다. 이는 1시간 동안 3가지 색으로 구성된 조각품을 가질 있는 . 장소와 시간을 구애받지 않고 즐길 있는 전시를 기획한 아이디어 넘치는 카우스의 상상력은 어디까지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