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어딘가에 상륙한 여인의 꿈결 같은 찰나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Alice in Wonderland

2019-11-07T20:48:59+00:002019.11.08|FASHION, 화보|

낯선 어딘가에 상륙한 여인의 꿈결 같은 찰나.

하얀색 트렌치코트는 Peter Do, 안에 입은 티셔츠는 Isola Marras, 진주 장식 스커트는 Kimhekim, 눈 모양 마스크는 Alice Hualice 제품.

시어한 레이스 장식 드레스는 Maison Francesco Scognamiglio, 구조적인 마스크는 Jivomir Domoustchiev, 슈즈는 Rombaut 제품.

메탈릭한 실버 패딩 재킷은 Junn-J, 하얀색 주름 스커트는 Cristiano Burani, 투박한 스니커즈는 Eytys 제품.

은빛 주름 원피스는 Alexandra Moura, 안에 입은 셔츠는 Antonio Marras, 스타킹은 Marios, 스니커즈는 Junn-J 제품.

퀼팅 드레스는 Cecilie Bahnsen, 시어한 소재의 셔츠는 Peter Do, 토끼 귀를 닮은 헤드피스는 Jivomir Domoustchiev, 스타킹은 Marios, 슈즈는 Eytys 제품.

재킷은 Kimhekim, 이어링은 Alice Hualice 제품.

시퀸 드레스, 섬세한 주름 장식 톱은 Alberto Zambelli 제품.

그물 니트 톱, 스터드 장식 스커트는 Balmain, 스타킹은 Marios, 워커는 Eytys 제품.

하얀색 스웨터는 Marios, 구조적인 가죽 브라톱은 Jivomir Domoustchiev. 니트 퀼로트는 Cristiano Burani, 스타킹은 Marios, 슈즈는 Rombaut 제품.

하얀색 드레스는 Isola Marras, 마스크는 Jivomir Domoustchiev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