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가 된 엠마 스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BTS 티셔츠를 입은 엠마 스톤?

2019-04-12T18:45:36+00:002019.04.12|FEATURE, 컬처, 피플|

엠마 스톤이 ‘아미’가 되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4월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 발매와 함께 알려진 대로 현지 시간 4월 13일, 미국 NBC의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에 뮤지컬 게스트로서 출연하며 신곡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신곡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호스트인 엠마 스톤과의 케미 또한 기대가 크다. 

<SNL> 예고편에는 예상치 못한 장면이 펼쳐졌다. 엠마 스톤이 <SNL> 크루들과 함께 BTS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방송 세트장에 이불을 깔고 앉아 그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선포하는 것도 모자라, “BTS가 누군데?”라는 배우 벡 베넷의 질문에 발끈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며 ‘아미’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 방송을 시작으로 함께 펼쳐질 방탄소년단의 앞으로의 활동 또한 지켜봐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