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이번 시즌의 남자 액세서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바버숍에서

2019-03-04T16:22:24+00:002019.03.09|FASHION, w맨, 트렌드|

남자에게 바버숍은 ‘미용’ 그 이상의 의미다. 이번 시즌의 남자 액세서리처럼.

PVC 소재의 모노그램 키폴 백은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아메리칸 플래그십 컬렉션’ 체인 지갑은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빨간 페인팅으로 장식된 하얀색 미키 마우스 하드 케이스 백은 구찌 제품. 가격 미정.

가죽 스트랩과 메탈로 포인트를 준 웨스턴 부티는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이발사가 멘 ‘카우스 비’ 장식의 새들백은 디올 제품. 가격 미정.

두 개의 스트랩이 달린 미니 소프트 트렁크 백은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깃털 장식의 버킷햇은 발렌티노 제품. 가격 미정.

네이비색 나일론 백팩은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에나멜 소재의 고양이 보석 상자 목걸이는 구찌 제품. 가격 미정.

위트 있는 폰트와 그림으로 이루어진 카드가 담긴 참 장식은 펜디 제품. 가격 미정.

무지개색 롱 벨트는 로에베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