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국 최대 규모의 축제 코첼라 2019 무대에 선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미국 최대 규모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2019

2019-01-03T16:24:02+00:002019.01.03|FEATURE, 컬처|

미국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의 2019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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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주자로 나선 차일디쉬 감비노와 테임 임팔라, 아리아나 그란데에 이어 버질 아블로, 제이든 스미스와 같은 신선한 이름들도 보인다.

하지만 이중 가장 반갑고도 영광스러운 소식은 한국 대표로 블랙핑크와 혁오도 라인업에 올랐다는 점! K-pop 열풍을 실감하기에 유감없는 기회가 될 것.

티켓 예매는 바로 내일 현지시각으로 1월 4일 금요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월 5일 오전 4시부터. 페스티벌은 4/12-14, 4/19-21 두 차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