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음악뿐만 아니라 굿즈로도 이슈였던 트래비스 스캇!

그가 이번엔 마음이 따뜻해지는 머치를 디자인해 화제다.

지난 9월, 텍사스 아이젠하워 고등학교의 한 학생이 트래비스에게 본인들의 졸업 기념품에 커버 아트와 공식 머치에 쓰인 디자인을 사용해도 되는지 묻는 트윗을 남긴 것이 그 시작.

휴스턴 출신의 트래비스는 고향의 학생이 귀여웠는지 다음 날 바로 본인이 디자인해 줄 것을 약속했고 그로부터 3개월 뒤인 바로 어제, 트래비스가 그 결과물을 공개했다.

황토색 티셔츠에 ‘WISH YOU WERE HERE’, ‘ENJOY THE RIDE’ 같은 메시지와 함께 본인의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고등학생들에게 보낸 것.

학생들에겐 잊지 못할 졸업 선물을 안겨준 트래비스, 마음까지 따뜻한 아티스트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