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을 거부하는 개성 강한 2018 F/W 룩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거리의 이단아

2018-10-04T17:46:14+00:002018.10.05|FASHION, 트렌드|

평범함을 거부하는 개성 강한 2018 F/W 룩이 거리를 점령했다.

초한 시대 도자기 접시 + 17세기 프렌치 자수 액자 +1996년도 마르지엘라의 낚시 부츠

= 오프화이트의 신세기 데님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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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식물 일러스트 + 기원전 5세기 시칠리아의 꽃병 + 미국의 현대미술가 마이클 켈리의 작품

 

= 디올식 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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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음료 + 펑크 밴드 푸시 라이엇의 헤드기어 + 디자이너 코코 샤넬

= 구찌의 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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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렌도르프의 비너스 + 스파이스 걸스의 파워풀한 슈트 + 미로 게임

 

= 톰 브라운의 워킹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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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 헬멧 + 럭비 셔츠 + 바위의 성층 현상

= 캘빈 클라인의 워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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