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빅쇼를 알 수 있는 스트리트 패션. 오트쿠튀르 셋째 날은 PVC백과 모자, 트위드를 넘나드는 샤넬 아이템으로 개성을 표현한 룩들이 가득했다.

서머 니트 롱 드레스와 매니시하게 연출한 린넨 재킷, 레더까지 여러 가지 소재가 공존하는 파리의 자유로운 무드에서 다양한 스타일링 팁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