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S NEW PROFESSIONAL MAKEUP, DIOR BACKSTAGE

벨라 하디드와 미즈하라 키코,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한 자리에 모였다. 그것도 서울에서 말이다. 지난 6월 11일 신사동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에서 이뤄진 이들의 특별한 만남은 NEW 디올 백스테이지 아시아 글로벌 론칭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다.

 

디올 뷰티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는 NEW 디올 프로페셔널 퍼포먼스 메이크업 라인인 ‘디올 백스테이지(BACKSTAGE)’ 컬렉션을 직접 디자인한 인물. 디올 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새로운 메이크업 라인은 런웨이 뒤편의 전문가도 리얼웨어를 원하는 여성들도 쉽고 간편하게 아름다움을 표현해 낼 수 있다(일반인들도 전문가 못지 않은 메이크업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피터는 확신한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피터 필립스와 디올 뷰티 글로벌 페이스 벨라 하디드, 디올 뷰티 아시아 앰버서더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 홍콩 등 아시아 프레스들과 탑 메이크업 아티스트, 탑 모델, 유명 디지털 인플루언서들을 직접 반기며 디올 뷰티의 새로운 메이크업 라인 ‘NEW 디올 백스테이지’를 소개했다.

특히 피터 필립스는 이날 진행된 ‘백스테이지 마스터 클래스’에서 디올 하우스에서 일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 프로젝트가 실행되기를 얼마나 열망했는지 설명했다. 20년이 넘는 베테랑으로서의 경력과 디올 쇼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NEW 메이크업 라인인 백스테이지의 제품들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세심히 소개했다. 아이템들은 모두 실용적이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인상을 심어주기 충분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마치 디올 패션쇼장의 백스테이지를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와 유니크하고 다이내믹한 디지털 포토 스튜디오 컨셉으로 꾸민 포토존이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터 필립스는 보기 좋은 메이크업에 만족할 수 없었다.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완벽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은 NEW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라인으로 이어졌다. 이는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의 결과를 원하는 모든 여성과 메이크업 전문가를 위해 피터 필립스가 개발하고 디자인한 최초의 메이크업 라인이다. 그는 NEW 디올 백스테이지 라인의 전 제품을 대중적이면서도 독창적으로 디자인했다. 약 40여 가지 컬러(*한국 21 컬러 출시)의 다양한 셰이드로 자신의 피부에 맞는 맞춤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한 것. 또 뉴트럴한 컬러들의 유니버셜 메이크업 팔레트는 인종이나 피부톤에 관계없이 사용하기 쉽고 덧바를수록 강렬하게 표현된다. 빌드업 메이크업 포뮬라 덕분에 런웨이를 담당하는 전문가와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꿈꾸는 여성들은 개성 넘치는 각각의 방법들로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게 되었다.

“저는 사용하기에 결코 두렵지 않고 완성도 높은 결과를 선사하는 실용적인 제품들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추럴 컬러들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모든 여성들이 피부톤과 상관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가장 자연스러운 컬러부터 가장 강렬한 컬러까지 셰이드 구성을 투명한 패키지에 담아내어 직관적으로 경험하게 했습니다.”

진정 여자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피터 필립스의 영민한 배려 덕분에 이제 누구나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의 피부 상태나 원하는 이미지 메이킹의 방향이 각기 다를지라도 자신감 있게 완벽한 메이크업을 실현하고 싶다면? 오는 7월 1일 국내 공식 출시되는 NEW 디올 백스테이지를 만나기 위해 디올 뷰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10대 기업몰을 방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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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디올 뷰티 T.080-342-9500(www.di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