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FW 밀란 패션위크  타미 힐피거 X 지지 하디드의 마지막 협업이자, 2018 Sping 컬렉션이 열렸던 그날! 더블유의 일일 리포터로 나선 모델 한현민이 타미 힐피거 쇼장을 전격 취재했다.

Episode 1.
타미 힐피거를 만나기 전 얼마나 떨었던지, 한식으로 불고기를 추천한다는 말은 결국 못하고 헤어졌다. 하지만 타미 힐피거가 한현민에게 직접 타미 모델이 되어달라며 건넨 말은 단연 하이라이트였다고.

 

Episode 2.
쇼장 가득 울려 퍼지는 레이싱카의 모터 소리! 레이싱을 콘셉트로 한 쇼장을 들여다 봤다. 지지 하디드와 루이스 해밀턴, 체인 스모커즈까지 세계적인 스타들의 모습은 물론, 쇼장에 마련된 F1 시뮬레이터, 팝업 스토어 역시 체험한 한현민. 이것이 타미 힐피거가 추구하는 젊은 에너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