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참새 작가. 오일 파스텔로 쓱쓱 그린 정감 있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그녀의 그림이 완성되는 모습을 더블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 다섯 번째 드로잉 주제는 2018년 황금개띠 해를 맞아 그린 ‘황금 강아지’. 오랜만에 오일 파스텔 대신 과슈를 사용해 강아지를 그렸다. 그림을 보는 이들이 모두 넉넉하게 복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화폭을 가득 채웠다. 이런 황금 ‘댕댕이’ 어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