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읽는 18FW 밀란 맨즈 패션위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한 눈에 읽는 18FW 밀란 맨즈 패션위크

2019-02-12T18:36:22+00:002018.01.17|FASHION, w맨, 미분류, 트렌드|

이번 2018 Fall/Winter 시즌 밀란 맨즈 패션위크에서 주목해야 할 키룩과 하이라이트 장면들.

 

 

1. 공장과 사무실, 로드숍 등 옷의 배경까지 눈에 그려지는 프라다(Prada)식 유니폼. 사원증을 맨 인더스트리얼 룩이 대거 등장했다.

 

 

 

2. 클래식 슈트에 발랄함을 더한 닥스(Daks)의 영국 신사 숙녀들.

 

 

3.  프린트와 자수들의 향연! 돌체 앤 가바나(Dolce & Gabbana)가 선보인 화려한 슈트들.

 

 

4. 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고어한 젠더리스 룩을 선보인 모스키노(Moschino) 컬렉션. 뿔 모양을 한 헤어스타일이 도도한 블랙팬서와 캣우먼을 연상시킨다.

 

 

5. 펑크족과 카우보이의 대충돌! 강렬한 타탄룩을 선보인 팜 엔젤스(Palm Angels).

 

 

6. 근엄한 자태를 드러낸 랄프 로렌(Ralph Lauren)식 밀리터리 슈트. 장교들의 파티에 초대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7.  강렬한 프린트, 다채로운 패턴으로 물들인 베르사체(Versace) 컬렉션.

 

 

8. 펜디(Fendi) 역시 시그니처 패턴 그리고 트렌드의 최전선에 오른 체크 무늬가 빠지지 않았다.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인 액세서리들도 눈여겨 볼 것.

 

 

9. 세계 각지에서 얻은 모티브들을 절충시킨 마르니(Marni)의 18FW 컬렉션. 후드가 달린 체크 무늬 트렌치 코트, 일러스트가 그려진 버튼 다운 셔츠,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나일론 슈트 등 새롭고 또 다양했한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