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워모 둘째 날의 스트리트 룩! 이번에는 스타일은 조금씩 달라도 원색으로 포인트를 준 멋쟁이들이 눈에 띈다. 레드와 옐로, 카멜, 블루, 퍼플로 힘을 준 룩과 스타일링 고수의 향기가 짙게 풍기는 패턴 플레이 룩, 그리고 카리스마 있는 올 블랙 패션까지 런웨이만큼이나 눈동자가 휙휙 돌아가는 풍경이다. 여기에 타이 대신 맨 스카프, 모자, 선글라스는 필수. 오늘은 어떤 스타일을 마음속에 저장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