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골드 계열로 통일한 디자이너 이지선표 크리스마스 트리.

마치 나무에 열매가 맺힌 듯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트리가 완성되었다. 그녀의 딸 태희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단풍 무늬 오너먼트는 포인트 주기에 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