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하우스오브디올에는 별들이 쏟아졌다. 디올의 역대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창조한 컬러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전시 <THE ART of COLOR>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로 날아온 뮤즈 벨라 하디드와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서울을 찾았기 때문. 뷰티 트렌드의 정점에 있는 그들을 더블유가 만났다. 누구라도 궁금할 그녀와 그의 뷰티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