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와 다양한 행사를 진행중인 파리 편집숍 꼴레뜨, 이번엔 네일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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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부터 6일, 정오부터 6시까지 브랜드의 네일을 책임지는 Mei Kawaijri가 지난 우먼&맨 컬렉션과 룩북에서 봤던 네일아트를 무료로 서비스한다는 소식이다. 다섯 손가락을 폈을 때 완성되는 발렌시아가 로고를 만끽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