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개봉한 <원더 우먼>, 언론 시사 후에도 평이 좋았다. 지난해 <저스티스의 시작>을 봤을 때부터 갤 가돗은 21세기 완벽한 원더 우먼이라고 느꼈다. 2004년 미스 이스라엘 출신인 그녀는 대학에서 법과 국제관계를 공부하고 이젠 ‘세상을 구하는 여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