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일교차와 미세먼지, 건조함으로 인해 생기는 미세한 피부 손상에 주의해야 하는 계절. 피부를 시원하고 보드랍게 가꿔줄 탱글 탱글한 젤 타입 마스크 세 가지를 소개한다.

디올의 ‘하이드라라이프 글로우 베터•프레쉬 젤리 마스크’는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탱탱한 젤 텍스처에 과일산 성분들로 구성된 섬세한 살구 알갱이가 들어있어 부드러운 스크럽 효과까지 볼 수 있다. 3분 후 물로 씻어주면, 광채와 에너지가 충전된 피부를 만날 수 있다.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마스크’ 역시 젤 타입의 워시-오프 마스크. 한 장 한 장 채집한 칼렌듈라 꽃잎 150장이 담겨 있다. 칼렌듈라 꽃잎의 탁월한 수딩 효과가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알로에 베라의 쿨링 효과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준다. 5분 후 물로 씻어낼 것.

슈에무라의 ‘사쿠라 로즈 마스크’는 로즈 오일과 벛꽃나무 잎 추출물이 깊은 보습을 선사해준다. 수분을 충전시켜주고 피부를 맑게 개선해주는 것은 물론, 쿨링 효과로 피부를 진정시켜 다음날 아침 메이크업하기 좋은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준다. 5~10분 후 씻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