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일상 속에 발레를 접목시키는 발레리나 Brittany Cavaco를 소개한다.

그녀는 워싱턴 발레단 출신 발레리나로, 댄서라면 매일 실천해야하는 스트레칭을 이토록 우아하고 특별한 춤으로 승화시켰다. 비행기 안에서나 요리를 할 때나, 언제 어디서든 그녀의 일상생활엔 발레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하다. 몸짓과 표정은 물론 발레를 사랑하는 마음과 프로의식 마저 아름답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