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에 이어 광저우로 향한 라이(LIE) 2017 F/W 컬렉션. 젊고 활기 넘치는 여성 탐험가의 여행기라는 주제와도 부합하는 행보였다. 성공리에 막을 내린 광저우 쇼의 백스테이지에서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이청청 디자이너와 그의 뮤즈 클라라, 그리고 모델들의 모습을 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