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봄에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디자이너 리리카 마토시(Lirika Matoshi)처럼 각양각색 브로치를 활용해 피시 넷 스타킹을 데코해보면 어떨까? 화려하고 큰 주얼리가 부담스럽다면 작은 별이나 비즈가 촘촘하게 짜인 스타일을 선택하거나,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에 데코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그녀가 만든 손수 만든 피시 넷 스타킹은 www.lirikamatoshi.com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