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뉴욕 패션 위크의 네일 트렌드는 궁금한 이들을 위해 W와 JINSOON이 공개하는 밀착 리포트. 마크 제이콥스 편

가장 핫한 7개쇼의 네일 디렉팅을 책임질 코리안특급 네일 아티스트이자 브랜드 진순(JINSOON)의 수장 최진순이 직접 전하는 따끈따끈한 5개 쇼의 네일룩과 백스테이지 풍경을 더블유에 공개한다. 그 마지막, 여섯 번째 쇼는 마크 제이콥스. 이번 쇼는 힙합과 글램으로 대표되는 스트릿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총 7가지의 네일 룩을 긴 스퀘어 형태의 손톱에 메탈 스터드와 핸드 페인팅 기법을 다양하게 활용해 연출했다. 특히 마크 제이콥스의 스펠링을 표현한 룩이 눈에 띈다. 어디서나 존재감 확실한 모델, 켄달 제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던 뉴욕 패션 위크의 피날레 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