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캡보다 더 발바닥이 부리나케 쇼 장을 누빌 더블유 뉴욕팀의 생생한 컬렉션 뉴스.

7:00pm –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

힐러리 클린턴의 캠페인 티셔츠에 이어 여성 인권에 대한 메시지가 적힌 티셔츠로 감동적인 피날레를 연출한 프라발 구룽.

https://www.instagram.com/p/BQdMKr7ABnS/?taken-by=prabalgur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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