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 끝자락 알로하의 집 ‘메종 드 알로하’

 

 

홍대 서교동 끝자락, 북적이는 골목은 아니지만 여기 이 숍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끊이질 않는다. 하와이어로 인사말이기도 한 ‘알로하’의 집, 바로 ‘메종 드 알로하’가 그 주인공. 사람 서너 명이 들어가면 부딪칠 정도로 작게 시작한 숍이지만, 지금은 영등포와 대구에 분점까지 생겼다. 달달한 컬러의 인테리어 소품은 물론 아기자기한 빈티지 토이들이 가득하다. 제품 하나하나 꼼꼼히 둘러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키덜트의 원더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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