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쇼즈의 디자이너 Laia Aguilar가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THE ANIMALS OBSERVATORY. 줄여서 타오라고 불리는 이 브랜드의 옷은 오픈과 동시에 눈 깜빡할 사이에 품절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옷을 보고 있자면 한적한 시골 들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떠오른다. 개인적으로, 큰 사이즈가 있다면 사입고 싶을만큼 매력적이다. 타오의 뉴 컬렉션이 오픈되는 1월 24일을 놓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