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의 빛나는 별, ‘로즈 드 방’ 주얼리로 다시 태어나다.

 

크리스챤 디올이 파리에서 자신의 꾸뛰르 하우스를 열기로 다짐한 순간, 바닥에서 우연히 발견했던 별 모양 피스. 지금 디올 파인 주얼리 컬렉션인 ‘로즈 드 방’의 메인 모티프이기도 하다. 디올 주얼리 공방에서 담은 ‘로즈 드 방’ 펜던트 제작 과정을 더블유 단독으로 소개한다.

더불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직접 핸드 드로잉한 애니메이션까지. ‘로즈 드 방’의 어떤 스토리가 담겼을까?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