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 17SS 캠페인에 말을 타고 등장한 모델 에디 캠벨.


그녀와 말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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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W 랑방 캠페인엔 애마 돌리를 비롯한 온 가족이 함께 등장했다. 돌리는 3년 전 브리티시 모델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녀가 언급한 가장 감사한 이(?)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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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모델 일을 하면서 잠깐씩 짬을 내 외곽을 오가며 꾸준히 승마 훈련을 한다는 그녀. 그 덕에 자선 승마 대회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꺾고 우승을 거머쥔 적도 있다고.

https://www.instagram.com/p/BH6jdrZjMWM/

https://www.instagram.com/p/BHZZLT7D8iw/

https://www.instagram.com/p/BF0siM4s0Gw/

쿠튀르 드레스를 입고 초원을 가로지르는 에디 캠벨. 그녀의 고품격 취미생활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