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가의 11세 막내 아들 크루즈 베컴(Cruz Beckham)이 가수로 데뷔했다는 핫한 소식이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오전 7시 30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저격한 첫 번째 싱글 앨범 ‘If Every Day Was Christmas’ 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아들의 데뷔를 전격 지원하기 위해 빅토리아 베컴이 스파이스 걸스 활동 당시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로드니 저킨스가 이번 크루즈 베컴의 데뷔곡 제작을 맡았다고. 이 친구의 목소리를 들은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의 맑고 허스키한 음색과 닮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놀라운 것은 크루즈 베컴이 실제 롤모델로 삼고 있는 인물도 바로 ‘저스틴 비버’ 라는 점이다. 부모의 다분한 끼와 재능을 닮아 일찍이 방송앞에 선 어린 친구를 응원하며, 앞날이 기대되는 크루즈 베컴의 캐럴은 지금 애플뮤직(Applemusic)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 2016. 12. 7. 오후 8 04 53

 

사진 2016. 12. 7. 오후 8 04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