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립이 빛을 발하는 가을, 이번 시즌에는 톤 다운된 레드보다 붉은 색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레드에 더 눈이 가네요. 질감 역시 다양해졌지요. 촉촉한 글로스부터 파우더리한 매트까지, 다양한 톤과 질감의 레드를 하나쯤은 파우치에 챙겨도 좋을 계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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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루쥬 알뤼르 잉크(152호) 6ml, 4만2천원.

Yves Saint Laurent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401호) 5.5ml, 4만3천원대.

Vidivici 라끄 엑셀랑스 틴티드(M01호) 5.5ml, 2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