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욕구 상승시키는 이번 시즌 스포티 아이템.

얼굴 모양 패치가 붙어 있는 주황색 니트 비니는 아크네 스튜디오 제품. 10만원대.
캔버스 소재의 주황색 원통 백은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고무 소재의 템플이 특징인 빨간색 미러렌즈 선글라스는 지방시 by 사필로 제품. 49만원.
호랑이 프린팅 메탈릭 토트백은 겐조 제품. 45만원.
각 도시를 상징하는 스티커 패치로 장식된 월드 투어 컬렉션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케이블 타이에서 영감 받은 팔찌는 크리스토퍼 케인 제품. 3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