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사회 이슈를 풍자해 제품으로 선보이는 온라인 숍 ‘Jerry’s World’의 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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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Famous’ 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모욕하는 가사를 선보인 칸예 웨스트. 테일러 스위프트는 몇몇 공식 석상에서 이런 칸예의 태도에 불편함을 드러냈고, 이는 가십으로 많은 이들 입방아에 오르락 내렸다. 여론의 부정적인 시선이 칸예에게 쏠릴 때쯤, 칸예의 와이프 킴 카다시안이 스냅챗에서 ‘남편 곡의 가사는 사전에 테일러와 상의된 것이다’라며 남편과 테일러가 통화하는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런 가십이나 사회 이슈들을 풍자해 제품으로 제작하는 온라인 숍 ‘Jerry’s World’가 이번에는 ‘RIP TAYLOR SWIFT’ 문구가 적힌 테일러 티셔츠를 만들어 눈길을 끈다. 테일러 스위프트 티셔츠 외에도 현재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나 다름 없는 ‘트럼프 vs 힐러리’ 티셔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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