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특별전 <마누스 마키나: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 미래적 이미지와 인간의 힘이 영감을 주고받은 순간을 모았다.

<후세인 샬라얀, 2011 F/W 시즌>

<샤넬, 2014 오트 쿠튀르>

<이리스 판헤르펀, 2010 오트 쿠튀르>

<이세이 미야케, 1994 S/S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