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포토그래퍼이자 필름 디렉터 제이콥 서튼이 다이빙, 다운 힐 스케이트 보딩 그리고 승마에서 활약하는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 캠페인 티저 필름이 공개됐다. 웅장하기까지 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스펙터클하게 담은 3종의 필름으로 완성됐다. 이번 캠페인에서 함께한 스포츠 선수들 3명을 소개한다.

 

1984년 브라질 출생 올림픽 다이빙 선수 휴고 파리시(Hugo Parisi)는 총 223개의 메달을 획득할 정도로 다이빙계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스타다. 승마 선수이자 배우인 루크 그림즈는 1984년 미국 출생으로 드라마, 영화부터 승마 선수로도 종횡무진하고 있다. 1984년생 시카고 출생 아담 크리글러는 다운힐, 롱보드 스케이터이자 가수와 작곡가도 겸하고 있다. 뉴욕에서 가장 큰 스케이트 스쿨 ‘Sure Skateboards’에서 레슨 할 정도로 스케이트와 음악 모두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다재다능하고 모델로써도 손색없는 스포츠 선수 세 명과 함께한 필름을 더블유에서 가장 먼저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