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미컬한 우쿨렐레 소리, 유연한 훌라 댄서의 몸짓, 노스 쇼어의 파도를 타는 자유로운 서퍼들… 유유자적의 섬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2016 S/S 액세서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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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으로 짠 형광색 모칠라 미니 토트백은 웨이유 라이프스타일 제품. 18만원.
2. 폼폼과 태슬 장식이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은 자라 제품. 9만9천원.
3. 색색의 밀짚을 엮어 만든 모자는 웨이유 라이프스타일 제품. 25만원.
4. 핑크색 렌즈 선글라스는 마크 제이콥스 by 사필로 제품. 22만원.
5. 붉게 석양이 지는 야자수 프린트가 멋진 백팩은 생로랑 제품. 1백만원대.
6. 조개 장식과 구슬 체인이 조화를 이룬 목걸이는 자라 제품. 3만5천원.
7. 이국적인 식물 프린트의 스트랩 샌들은 빔바이롤라 제품. 가격 미정.
8. 호피무늬 데크의 스케이트보드는 생로랑 제품. 1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