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의 발전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지난 뉴욕패션위크에서 Fenty x Puma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녀는 패션에 그치지 않고, 코스메틱 라인까지 준비 중이라고 한다. 이번에는 브랜드 Stance와 함께 레그 워머, 스타킹 등 양말 위주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녀가 직접 양말을 디자인한 것은 물론 파스텔톤 컬러를 활용한 ‘로맨틱 애슬레저(Romantic Athleisure)’ 콘셉트도 직접 결정했다. 이번 라인은 총 19종 스타일로 발매됐다. 사랑스러운 핑크 박스에 양말 4켤레를 더한 패키지가 98달러에 판매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