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제이슨 리
<감각의 제국>이요. 우울한 결말 전까지는 정말 아름다워요. 그리도 물론 또 한 편이 있죠. 베니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돈 룩 나우>요. 그 작품 아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두 편이에요. <감각의 제국>과 <돈 룩 나우>요. <돈 룩 나우>도 굉장히 무거운 작품이에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사실적이고 아름답죠. 관객은 등장인물들의 관계, 고통, 그리고 그걸 헤쳐나가려는 노력의 깊이를 느끼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