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의 세인트 바톨로메유 성당에 90년대 쿨 키즈들을 가득 세운 알렉산더 왕. 발렌시아가를 떠난 아쉬움도 잠시, 더 짙은 스트리트 무드로 알렉산더 왕다운 16 F/W 쇼를 선보였다. 캣워크에서 활약한 슈주, 최소라, 김준성도 만날 수 있었고, 지난주 알렉산더 왕 크루 #wangsquad 멤버로 이름을 올린 씨엘과 더불어 카일리 제너, 빅 멘사, 줄리아 로이펠드 등 여러 스타들이 프런트로에 참석해 알렉산더 왕과의 프렌드십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