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2월 12일 저녁 8시, 팝스타 리한나가 뉴욕 패션위크에 등장했다. 프런트 로우의 게스트, 스페셜 모델, 초대 가수가 아닌 FENTY x PUMA 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나선 그녀.  지난해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FENTY x PUMA 클리퍼의 엄청난 반응에 힘입어 컬렉션까지 선보인 게 된 것. 스포티한 무드의 모노톤 룩에 푸마의 타이포가 포인트로 더해진 이번 컬렉션을 위해지지, 벨라 하디드 자매를 비롯한 탑 모델들이 캣워크를 선보였다.

FENTY x PUMA 16FW by Ri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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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시작 전, 한국 매체로는 오직 더블유 코리아에만 레드 카펫 촬영을 허락한 그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