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 크로포드, 나오미 캠벨, 클라우디아 쉬퍼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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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크로포드, 나오미 캠벨, 클라우디아 쉬퍼가 발망 2016 SS 캠페인을 위해 스티븐 클라인의 렌즈 앞에 섰다. 발망의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은 90년대를 대표하는 슈퍼 모델 삼인방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에 강한 만족을 표하며 화려한 전적의 모델들과 포토그래퍼의 본능적이고 완벽한 호흡이 있었기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