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곡 ‘Lion Heart’로 돌아온 소녀시대 수영이 코치와 함께 강렬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쉬어링과 레더 아우터를 걸친 체 터프하면서도 묘하게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는데 영화 아이다호 (My own private Idaho)에서영감을 받은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는 평이다. Friends of Coach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영의 특별한 화보 스토리는 W 9월호에서 자세히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