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파워풀한 댄스 듀오 아야 밤비(Aya Bambi)가 알렉산더 왕을 만났을 때.

 

최근 SNS에서 군무와 같이 파워풀한 댄스 영상으로 화제인 일본 댄스 듀오 아야 밤비(Aya Bambi)가 그 인기 가세를 몰아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2015 F/W 캠페인 뮤즈로 등장했다. 더욱이 이미지보다 그녀들의 파워풀한 댄스를 엿볼 수 있는 필름이 볼만 하다. 이번 캠페인은 모델 안나 이버스, 몰리 베어, 빙스 왈튼, 렉시 볼링, 한느 개비 오딜, 사라 브래넌, 이자벨라 엠막 그리고 가수 앨리스 글래스가 함께해 모노톤에 강렬한 무드로 담겼다. 시즌 컨셉인 헤비메탈, 고스 스타일과 아야 밤비는 제 짝을 만난 듯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