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8일, 스케이트보드 자선 전시 ‘어린 시절(Childhood)’이 열린다.

 

단순한 운동의 개념을 넘어 자유와 스트릿 스타일을 대변하는 문화로 자리매김한 스케이트보드. 국내에서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요즘, 오는 8월 8일 스케이트보드 전시 ‘어린 시절(Childhood)’이 열린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디자이너이자 스케이트 보더인 제래드 키져(Jared Kieser)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스케이트보드를 주제로 한 자선 전시로, 모든 수익금은 불우 아동과 어린이들을 위한 스케이트보드 워크숍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좋은 취지의 멋진 전시이니 꼭 한 번씩 들러보길.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childhoodskate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