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핀란드 헬싱키의 방황하는 10대들을 담아온 사진가 Jouko Lehtola의 사진집 ‘Finnish Youth’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핀란드 헬싱키의 방황하는 10대들을 담아온 사진가 Jouko Lehtola의 사진집 ‘Finnish Youth’가 발간됐다. 그의 사진 속 10대들은 타투, 섹스를 즐기며 그들만의 세상을 사는 듯싶다가도 또 한편으로 웃는 얼굴은 천진난만해 영락없는 청춘들을 보는 것만 같다. 90년대 코카콜라 티셔츠, 포마드 헤어, 패치 가죽 자켓, 레드 모히칸 머리를 볼 수 있는 이 사진집은 총 50 페이지로 구성되며 출판사 ALLTO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