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캐릭터들을 USB로 만나보자.

 

팝 컬쳐를 기반으로 한 이탈리아 브랜드 트라이브(Tribe)에서 앙증맞은 캐릭터 USB 시리즈를 공개했다. 구피, 도날드덕, 미키마우스 등 귀여운 디즈니의 캐릭터는 물론,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밥 말리 등 세계적인 팝 뮤직 스타들의 모습을 한 USB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8G 기준 2만 3천원 정도로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