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와 꼭 닮은 베이직한 컬러, 패턴의 새로운 스윔웨어

 

스웨덴 SPA 브랜드 H&M이 비교적 고가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런칭한 COS(코스). 작년 잠실 롯데월드몰 오픈과 동시에 홍콩, 일본에 이어 아시아 세 번째 매장을 열어 국내에서도 전개 중이다. 퍼펙트 에센셜을 추구하며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코스가 새로운 스윔웨어 라인을 선보인다. ‘똑떨어진다’는 표현이 어울리게 깔끔한 디자인과 컬러가 코스를 똑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