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H&M이 발망(Balmain)과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전개한다.

 

언제나 서프라이즈 한 방법으로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하는 H&M. 이번에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레드 카펫을 런웨이 삼아 발망(Balmain)과 협업한 컬렉션의 첫 번째 작품을 선보였다. 켄달 제너 ( Kendall jenner)와, 조든 던(Jourdan Dunn), 그리고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르 루스텡 (Olivier Rousteing)이 레드 카펫에 올랐다.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당연히 발망 파리 하우스의 제품일 거라 생각했던 이들의 의상.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H&M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임이 공개되자 시상식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H&M과 발망은 이번 컬렉션의 발매와 더불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을 하나로 모으는 무브먼트인 #HMBalmaination을 전개하는데 해시태그 이외에 그 어떤 설명도 덧붙이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낳고 있다. 오는 11월 5일 전 세계 약 250개 스토어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컬렉션에 마니아들은 벌써부터 캠핑을 준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