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각종 플로럴 프린트를 입은 스니커즈들이 출시되었다.

 

1. NIKE 에어맥스 1 울트라 시티 컬렉션

시티 컬렉션의 ‘꽃다운’ 변신! 패션과 트렌드의 중심지라 부를 수 있는 여섯 도시-런던과 밀라노, 파리, 뉴욕, 상하이와 도쿄-를 상징하는 꽃과 컬러를 고른 뒤 이를 바탕으로 패턴을 제작해 에어맥스 1 위에 담았다.

 

2. Reebok 퓨리 라이트 플로럴 팩

리복의 시그너처 모델인 퓨리 라이트가 한층 귀여워졌다. 강렬한 컬러 팔레트를 보였던 기존 제품과 다르게 이번 봄에는 여러 종류의 꽃들이 수놓인 플로럴 팩을 내놓은 것. 알록달록한 꽃무늬가 조금 부담스럽다면 모노톤의 플로럴 팩을 선택하면 되겠다.

3. Raf Simons X Adidas Originals 블랙 플로럴

바야흐로 봄은 봄인 걸까, 아디다스와 라프 시몬스의 선택 역시 ‘꽃’이었다. 나이키와 리복은  꽃의 화려한 면에 초점을 맞췄다면 라프 시몬스는 좀 더 정제된 느낌의 플로럴 프린트를 선보였다.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이 결집된 스프링 블레이드 구조로 발을 편안하게 해준다.